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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하루 384

한국배우 200 사진전 : 서울 The Actor is Present 전시회 방문

와이프의 지인이 주최한 행사, 지인이 참가한 여성영화제가 있어서 모처럼 상암과 합정을 방문했다 멀다보니 잘 안가게 되는 지역인데 날씨도 좋고 아이도 5살때라 같이 다니기도 수월해져서 나들이를 나갔다 주말 서울 나들이가 왜이리 오랜만인지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나라 영화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배우 200명의 사진전이다. 이벤트로 * 이 배우를 찾습니다 의 배우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선물도 받을 수 있었다. 22년도 전시회인데 요즘 개봉한 (직므 23년 6월) 범죄도시3를 나름 미리? 접해볼 수 있었다. 전시장은 심플하면서도 조용하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배우들의 사진을 하나하나 감상해볼 수 있다. 한명 한명 배우들의 사진을 보면서도 그 배우가 출연한 영화를 떠올리기도 하고 사진의 표정..

여유하루 2023.06.02

여름 휴가 / 22년 다섯번째 캠핑 / 동해 추암 오토 캠핑장 & 송지호 오토 캠핑장 / 강원도 여행

첫 여름 휴가 여행 첫 해변 바닷가 캠핑 여행 추암 오토 캠핑장의 첫 인상이 너무 좋았다. 다음날 아침 혼자 살짝 일어나 씻고 주변 산책 정말 고요하고 평화로웠던 추암 해변 오토 캠핑장 아침 넌 여기 왜 있는거니 아침부터... 바로 다음 2박3일은 고성 송지호 오토 캠핑장으로 가야하기에 산책 후 돌아와 아이와 아내는 간단하게 씻고 산책하러 가고 나는 텐트 철수 친구네 가족도 한바퀴 돌고 다시 서울로 올라갈 준비를 한다. 팥빙수가 먹고 싶다는 아이의 요청에 아침 커피도 먹을 겸 바로 앞 까페로 들어갔는데 고퀄 인테리어와 뷰 맛집 까페 12월 22일 추암 오토 캠핑장, 추암 해변 까페 추천한다면 여기서 쉬겠다 단, 우린 일찍 가서 조용하니 좋았지만 성수기라 조금 지나니 사람이 엄청 많아졌다 뜨거운 햇살때문에..

여유하루 2023.01.04

여름 휴가 / 22년 다섯번째 캠핑 / 동해 추암 오토 캠핑장 & 송지호 오토 캠핑장 / 묵호항 다이버구이

가족 모두가 캠핑을 좋아하니 극 성수기지만 아이의 유치원때문에 어쩔 수 없이 쉬어야하는 반강제적 여름휴가 7말8초 시즌 6월부터 7월까지 예매 오픈이 뜨는 곳을 맘 졸이며 기다리다가 덜컥 송지호 오토 캠핑장이 2박3일 먼저 예약이 되버렸고 아쉬워서 추암 오토 캠핑장을 계속 보던 중 갑자기 빈자리가 떠서 1박2일 예약을 해버렸다. 추암 오토 캠핑장은 주변이 너무 이쁘고 편리성이 좋았고 송지호 오토 캠핑장은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바닷가 그 자체로 너무 좋았다. 강원도 진짜 너무 좋은 듯 맹방 비치 오토 캠핑장도 되었지만 아쉽게 취소, 맹방과 장호 이 두곳 내년에는 꼭 도전하리라 추암 오토 캠핑장 정말 이쁘고 좋다. 이 캠핑장에 불만이 있다면 어딜가도 불만이 있을 거다 예약사이트 : https://www.chu..

여유하루 2022.11.24

국립공원 야영장 / 22년 네번째 캠핑 / 태안 국립공원 학암포 야영장 / 첫 서해바다 입수

새로운 텐트 스노우라인 새턴2룸 dx 을 가지고 두번째 캠핑 시작 이번에는 작년 가을 너무나 깔끔하고 가을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던 (하지만 서해대교는 정말 최악의 교통 정체) 태안 국립공원 학암포 야영장 재방문을 하였다. (정말 국립공원 예약에 인생 모든 운을 다 쓰고 있는 느낌) 일단 외형 혼자 낑낑 설치하고 나면 와이프아 아이가 실내 인테리어 담당 도플갱어 DOD 원폴텐트 M 설치랑 속도 차이가 별로 안난다. 매우 커서 그럴뿐 폴대만 넣으면 끝인 스노우라인 새턴 2룸 DX 강추다. (내가 이쁘게 설치를 못 할 뿐) 작년 가을에는 코로나 때문에 없었는데 이번에 이런 무인 슈퍼가 새로 생겨 있었다. 샤워실 옆에 있는데, 밖으로 나가 편의점도 좋지만 이 안에서 구매할 것도 무엇이 있을지 궁금했다. 블로거..

여유하루 2022.11.24

국립공원야영장 / 22년 두번째 캠핑 / 오대산 국립공원 소금강 야영장

이젠 너무 자주간 듯 한 오대산 국립공원 소금강 야영장 5월초 이때가 3번째 오대산 국립공원 소금강 야영장인 듯 하다. 대기가 또 예약으로 바뀌고.. 고민없이 오대산으로 Go 도플갱어 원폴텐트 어디로 펼칠지 본 다음에 깔후다닥 텐트치고 전에 이용하신 분이 비올때 수로를 파놔서 몇개 없애고 다시 텐트치고 바로 저거 나의 로망 도플갱어 DOD 가마보코 텐트가 있었다. 부끄럼도 모르곤 사장님~ 하면서 텐트 좀 구경해도 되냐고 하고 텐트 속 구경하고 또 한번 부럽.. 감탄 근데 저분은 텐트를 말리는 용도로 두시고 다른 곳으로 가셨다... 연박을 하시는 듯, 다른 곳에 자리를 또 잡으신듯 암튼 갖고 싶은 도플갱어 DOD 가마보코 텐트였다. 이제 모두가 익숙해져서 텐트치고 아이와 아내는 야영장 한바퀴 돌고 오대산 ..

여유하루 2022.08.31

국립공원야영장 / 22년 첫 캠핑 / 치악산 국립공원 금대 야영장 2일차

2박3일 첫 캠핑 치악산 국립공원 금대 야영장 토요일 아침이 밝았다. 새벽에 전기 사용량이 많아 꺼지다보니 정말 침낭 하나에 의지해서 산속에서 버티고 버티다 지친 아침이었다. 해뜨고난 아침은 포근하였다. 오후 2시 전후로 원주역에 도착하는 아내와 아이를 기다리기전 느긋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겸 못한 운동도 할겸 금대 야영장에서 뒤 산책로를 따라 올라갔다. 등산로도 함께 있는데 가다보면 신비롭고 아름다운 목탁소리와 함께 영원사가 보인다. 아침 새소리, 목탁소리, 스님의 법전 읇는소리까지 잠시동안 정말 힐링 그 자체였다. 너무 좋잖아! 산책로는 어렵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걸어올라오는 가족들의 모습도 많이 보았다. 등산객분들도 많이 오시는 듯 원주역으로 픽업하러 가서 달려오는 아이와 찐한 포옹을 하고선 다..

여유하루 2022.08.18

국립공원야영장 / 22년 첫 캠핑 / 치악산 국립공원 금대 야영장

서울에서 멀지 않게 갈 수 있는 치악산 국립공원 구룡 야영장을 방문했던 좋은 기억이 있어서 올해 첫 캠핑 자리로 치악산 국립공원 금대 야영장을 2박3일로 갈 수 있었다. 생각해보니 우리 가족 첫 2박3일 캠핑 그 중 1박2일, 금토는 나만의 자유를 아내가 허락해 주었다. 인생 첫 솔로 캠핑 (잠시만 눈물 좀 닦고...) 아내와 딸은 둘만의 첫 기차여행으로 원주까지 오기로 했다. (토-일 가족 캠핑) 치악산 국립공원 야영장은 둘다 아담한 사이즈에 너무 맑은 계곡과 산의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시설이 역시 너무나 좋았다. 금대 야영장이 더 최신 설비로 되어 있다. 4월 날씨에 캠핑 경험이 없어서 무작정 가게된 이번 캠핑. 결론은 나 혼자 머물때 전기매트와 히터를 남용해서 새벽에 전기가 ..

여유하루 2022.08.18

용신 포시즌 딸기 체험 이후 아이랑 식사 갈 만한 곳 - 왕산 돈까스

아내와 나 둘다 생전 체험으로 딸기 체험 농장을 가보았다. (아이가 있을때와 없을 때는 정말 생활 자체가 달라지는구나) 생각보다 너무 재밌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즐거워 하는 표정을 보면 세상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10분정도 들며 행복하다~ 싶다 신나게 포시즌 딸기 체험 농장을 마치고 이제 아이와 밥을 먹으러 가야 하는데 농가 주변에 아이와 함께 먹을 만한 메뉴를 찾다가 내가 좋아하는 돈까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아내가 다른 생각 들기 전에 재빨리 이동했다. 포시즌 딸기 농장에서 나와 사거리를 지나면 시내가 나오는데 나름 번화가 들어가기 직전에 숨어있다.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왕산 돈까스 잘 검색해서 가시길 (지도 첨부) (딸기농장에서 나오면 모현우체국 방면으로 차가 향하기 때문에..

여유하루 2022.06.14

국립공원야영장 /첫 산막텐트 / 소백산 국립공원 남천 야영장

슬슬 겨울이 다가오고 추워질때쯤 캠핑은 가고 싶으나 우리가 열심히 사용중인 도플갱어 원폴텐트 M 그리고 이츠카노 타프는 추운 겨울에는 무리였다. 하지만 캠핑이 가고 싶은걸 그래서 처음으로 산막텐트 (풀옵션) 을 예약했다. 몇일을 계속 예약사이트를 보다가 예약이 취소가 되었는지 예약가능을 발견 잽싸게 예약을 하였다. 사전에 블로그 검색해보니 산막텐트 풀옵션은 정말 다 있다고 하니 미니 전기담요와 침낭만 챙기고 아이스박스 들고 가볍게 출발하였다. 소백산 깊은 곳까지 쭈욱 들어오다 정말 국립공원 좋다 라고 느껴지는 길을 또 지나면 이렇게 남천 야영장 주차장이 반겨준다. 지금까지 갔던 국립공원 야영장중에 꽤나 산속에 있는 더 진짜 국립공원 야영장 그리고 주차장부터 남천 야영장이 진짜 찐 국립공원 야영장으로 느껴..

여유하루 2022.03.10

국립공원야영장 /첫 바닷가 캠핑 / 태안 국립 공원 학암포 해수욕장 오토캠핑장 / 도플갱어 원폴텐트

어떻게 또 10월에 국립공원 야영장이 당첨이 되었다. 대기 걸었다가 덜컥 되어버린 또 이런 행운이 우리 부부는 행담도를 지나는 서해대교를 정말 싫어하지만 그래도 국립 공원 야영장에 당첨되는 행운이 왔으니 이 고난을 감내하고 가기로 했다. 해변가, 바닷가 캠핑은 또 처음이라 설레면서 강한 바닷바람을 알기에 걱정을 했다만 혼자 텐트칠때 짜증난 거 빼고는 경치와 시설에 또 만족과 감탄한 캠핑이었다. 일단 10월 가을 태안 국립공원 학암포 자동차 야영장 가을경치를 먼저 감상하는 걸로 시작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는 학암포 오토캠핑장 주변에 사설 카라반과 오토캠핑장이 있고 편의점, 식당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근처에서 장보기에도 충분한듯 바람이 너무 세서 혼자서 타프치다가 땀에 다 젖고 와이프에게 짜증을 내기도 ..

여유하루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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