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 올드타운 

아침풍경


관광지다보니 이른 아침에는 정말 조용하다. 



그게 더 좋아서 

둘이 걷다가 그래도 아침 커피 한잔 생각나길래 



막 오픈한 가게에 들어갔다. 

그래서 들어간 우리의 첫 커피샵



우리가 들어가니 단골로 오는 듯 

친한 아저씨 한명이 이미 대화중 



담배도 필겸 

유럽이니까 테라스 



메뉴판 외에는 영어가 아니라서 

헷갈렸던 작은 카페 



올드타운 중심가 



그리고 그 옆 작은 성당 



성당 들어서자마자 

실제 관이 안치되어 있다. 


둘이 성당에서 결혼한 만큼 

지나가다 나오는 성당마다 들어가서 구경해봤다. 



  1. Kiyo15 2018.01.12 21:19 신고

    바르샤바에 나의 여행은 꽤 최근이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구시가와 로얄 버스 공원이었습니다. 그들은 매우 기후적인 장소에서 주말 나들이에 적합하다. 그리고 폴란드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 멋진 음식, 많은 좋은 알코올을 가지고있는 나라임을 잊지 않도록합시다. 나는 뉴 올리언스의 클럽에서 모든 것을 찾았습니다. 나는 다시 나올 수 없습니다. 이러한 위대한 회사에서 보낸 밤을 잊지 어렵습니다.

    • Dear 2018.01.16 10:23 신고

      글이 좀 이상한데요 ㅎㅎ
      저도 폴란드 바르샤바를 너무 좋아해요
      다시 가고 싶은 폴란드 ㅠㅠ
      한국 사람이 없어서 특히 여행할 때 더 새로웠네요

사진을 주로 아내사진만 찍다보니 

블로그에 올릴 사진이 없다는 걸 


결혼하고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데이트하며 놀이동산을 가본적이 없어서 


할로윈데이 놀고싶은 열정은 있으나 체력이 안되서 

에버랜드를 선택해서 Go



한시간 이상은 기다려야 탈 수 있는 몇가지는 포기하고 

둘이서 제일 좋아하는 노상 맥주 마시러 정착 



기분좋게 맥주 몇잔하고

장미공원가서 꽃구경하고 


해가지면 할로윈데이 기념으로 

좀비 화장을 한 방문객들과 무서운 놀이기구들로 변신을 하는데 


둘다 체력이 방전되어서 

귀가해서 집앞 양꼬치에 칭따오로 하루 마무리 


새삼 100일된 애기부터 유딩들까지 

부모들이 대단하다고 느낌 




아내와 신천시장 데이트중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시장을 걷다가 들어가본 가게 


소문난 남도 

뭔가 전라남도삘인데 돼지국밥이라니



당연히 와이프와 항상 먹듯이 

순대국밥에 기분 좋게 소주 대장부 한병 주문 



대장부 전용잔에 담아서 

추운 겨울 순대국밥이랑 한잔 딱. 


시골맛에 주인 아주머니도 아주 성격 좋으시고 

무엇보다 맛이 정말 좋다. 


다음에 다시 가봐야할 곳 




바이어를 처음 만날 때 설렘임도 좋지만 

언제나 암스테르담을 가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출장내내 역시나 흐리고 비가 오다가 멈추고 오다가 멈추었다. 

얘상대로 암스테르담은 기대한 대로 보여주는 도시다. 


호텔 Vondel 에서 

바로 옆에 있는 Vondel park 걷기 


우산 잘 안 쓰는 사람들처럼 

보슬비 맞으며 걷기 



조용히 걷기 



독일과 암스테르담을 시차적응도 하기 전에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출장중 4일만에 처음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피곤하고 바쁜 정신을 

출장중이지만 잠시 쉬게할 수 있는 시간은 필요하다. 



고마운 Vondel Park

조용히 걷기에 참 좋은 공원 



걷는 걸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올드타운까지 천천히 한시간쯤 걸었는데 


이때도 시간은 9시반쯤 

드디어 도착한 바르샤바의 올드타운은 아무것도 없었다!! 


일부 부지런한 관광객 3~4팀인데 

그 중 한 부부는 일본인이고 그리고 우리 그리곤 중국인 부부들 같았다. 


(잠깐, 왜 폴란드에서는 우린 젊은 커플 여행자를 못 봤지...) 



도심을 걷다보면 큰 광장과 함께 

올드타운이 보인다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올드타운 아침풍경을 찍어본다 



아직.. 준비되지 않은 아침 올드타운 

탑 아래 앉아있는 총각은 무슨 일인지 심각하다. 



저 총각 배경으로 한컷 더 



슬슬 기념품 가게로 출근하는 사람들이랑 

레스토랑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직 아무것도 벗지만 그래도 골목 골목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서 

올드타운 걷기 시작 



골목 골목을 들어가다보면 가운데 작은 광장이 있고 

레스토랑들이 있는 흔한 유럽의 광장이다. 



그리고 관광객이 모이면 비둘기도 모이고 



중앙 가운데 분수와 동상이 소박하게 서 있다. 



아 빨리 오픈하면 우리는 아침부터 맥주를 달렸을텐데 



올드타운 외곽으로 나가는 성

대부분 11시부터 시작을 하기에 우리는 외곽으로 나가서 


가볍게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서 

나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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