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헛소리2009/07/06 00:08


주말 내내 다시 사야겠는데 뭘 사야될지 몰라 고민하던 중.
결국 터치로 사자는 결심 (아무래도 출장을 많이 가니까... 라는 또 자기 합리화)

그리곤 집에와서 잃어버리고 도난당한 아이팟들의 상자들..
다 버리자. 깨끗히..

아무래도 나 약간 정신병 있는 듯.
아이팟에 대한, 그리고 외출할때 음악이 없으면 나가질 못하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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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高志
달콤한 헛소리2009/07/04 20:34

내 아이팟!
ㅜ,ㅜ

지갑의 아픔에
지독한 6월이 가고

7월은 달라지겠지 했지만
이번에는 아이팟을.

왜 이러니.
도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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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高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