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추억/Japan

1월 5일 일본 북동북 여행 (4)

멈추면안되지 2008. 2. 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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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테 맛을 먹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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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분유맛. 저거 다 먹기엔 좀 느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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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자판기다. 근데 타이야키(우리 나라 붕어빵)도 있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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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예  없어진. 사람들이 밟지 않은 눈을 밟는 건 왠지 모르게 기분을 좋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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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또한 한국어도 듬성 듬성 보인다.  일본에서 한국어로  된 것은 보면 왠지 모를 고마움이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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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멋지다. 단순히 미용실이 었지만. 눈이 내리는 북쪽의 느낌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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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한국요리 점 발견, 중화요리야 전세계 어디든 있다 하지만, 아오모리에서 한국 요리집을 보니
이리 반가울 수가....ㅜ,ㅜ 고려, 남대문 등등 한국 요리집의 대표적인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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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는 언제나 눈이 많이 내리기에 저렇게 아저씨들이 기계로 눈을 퍼퍼퍼퍼퍽
치우신다. 나름 저거 신기하고 멋져서 관광용이다. 사람들이 우루루 모여 사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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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모리 철도. 를 타고 가야 하지만. 사실 이 전차 후 갈아타는 열차가 은하철도 였다. 하핫.
재밌는 이름. 은하철도. 하지만.....별로 다른 건 없다는..

난 여행중인데 중간에 갑자기 수십명의 학생들이 귀가용으로 타는 걸 보고 놀랐으나.
어딜가나 중,고등학생들의 모습은 활기찬거 같다.

나름 열차 안에서 남학생, 여학생의 뭔가 뭐를 분위기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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